hellokim
[2026 최신] 프라하에서 체스키 이동 방법 : 스카이허니문여행사에서 알려주는 완벽 가이드
가이드

[2026 최신] 프라하에서 체스키 이동 방법 : 스카이허니문여행사에서 알려주는 완벽 가이드

#체코여행#프라하여행#체스키크롬로프#프라하에서체스키#체스키이동방법#동유럽여행#스튜던트에이전시#체코버스예약#나크니체치정류장#프라하교통#체스키버스#유럽신혼여행#체코신혼여행#프라하허니문#체스키스냅#유럽자유여행코스#동유럽허니문#프라하근교일일투어#체스키크롬로프당일치기#레지오젯#울산여행사#울산허니문#스카이허니문여행사#유럽전문여행사#허니문여행지추천
업데이트 기준일: 2026년 8월 21일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설레는 여정을 디자인하는 울산신혼여행전문여행사 스카이허니문여행사입니다! ✈️

프라하에서 하루를 비워 다녀올 수 있는 곳 중에 체스키크롬로프(Český Krumlov)만 한 데가 없습니다. 13세기 성을 중심으로 블타바 강이 마을을 한 바퀴 감아 도는 중세 도시로, 1992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오른 곳입니다. 체코에서 프라하 다음으로 사람이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하고요.

문제는 가는 길입니다. 기차와 버스 중 뭘 타야 하는지, 프라하 어디서 출발하는지, 도착해서 어느 정류장에 내려야 숙소가 가까운지 — 이 세 가지에서 헤매는 분이 많습니다. 예약부터 하차까지 순서대로 정리해 드릴게요.

블타바 강이 감아 도는 체스키크롬로프 구시가와 성 전경

체스키크롬로프. 강이 마을을 한 바퀴 감아 도는 지형 그대로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입니다.

한눈에 보기


🚌 결론부터 — 버스를 타세요

버스: 2시간 40분 · 209코루나부터 · 하루 13편 · 구시가 바로 앞까지

기차: 약 4시간 · 대부분 체스케부데요비체에서 환승 · 역에서 구시가까지 도보 20분

버스가 더 빠르고, 더 싸고, 더 가깝게 내려줍니다. 신혼여행 일정이라면 고민할 것 없이 버스입니다.

1 · 버스 예약하기 — 출발 전에 끝내두세요


프라하–체스키크롬로프 노선의 대표 회사는 RegioJet(구 스튜던트 에이전시)입니다. 노란색 버스라 현지에서도 눈에 잘 띕니다. 좌석 지정제라 미리 예약해야 원하는 시간에 탈 수 있습니다.

RegioJet 공식 홈페이지나 앱에서 날짜·시간을 고릅니다

노선 이름은 Praha – České Budějovice – Český Krumlov입니다. 06시부터 19시까지 매시 정각에 하루 13편 다닙니다(13시만 결번).

좌석을 지정하고 결제합니다

편도 요금은 출발 시간에 따라 209~269코루나입니다. 06시 첫차가 가장 싸고, 사람이 몰리는 오전 8~10시대가 가장 비쌉니다. 일찍 예약할수록 유리합니다.

바우처를 휴대폰에 저장해 둡니다

탑승할 때 플랫폼 번호를 여기서 확인합니다. 현지 데이터가 끊길 수 있으니 캡처해 두면 안심입니다.

💡 돌아오는 편도 같이 잡아두세요

성수기 주말 오후 편은 자리가 빨리 찹니다. 당일치기라면 돌아올 시간까지 정해서 왕복으로 끊어두는 편이 마음이 편합니다.

2 · 프라하 시내에서 출발지까지 — 나크니체치 가는 법


RegioJet 버스는 나크니체치(Na Knížecí) 버스 터미널에서 출발합니다. 프라하성 아래 말라스트라나 쪽에 묵고 계시다면 트램 한 번이면 닿습니다.

트램이 지나는 프라하 말라스트라나 광장

말라스트라나 광장. 여기서 20번 트램을 타면 갈아타지 않고 나크니체치까지 갑니다. 사진: Maksym Kozlenko / CC BY-SA 4.0, 위키미디어 커먼즈

말라스트라나 광장(Malostranské náměstí)에서 20번 트램을 탑니다

안델(Anděl) 방향입니다. 정류장 안내판에 다음 정류장이 적혀 있으니 방향을 확인하고 타세요.

갈아타지 않고 나크니체치(Na Knížecí)에서 내립니다

가는 길에 우예즈드(Újezd)와 안델(Anděl)을 지납니다. 15분 안팎 걸립니다.

내리면 바로 앞이 버스 터미널입니다

노란색 RegioJet 버스가 서 있는 쪽으로 가면 됩니다.

🎫 트램 티켓과 캐리어

트램 30분권은 앱(PID Lítačka) 36코루나 / 종이 티켓 39코루나입니다. 종이 티켓은 타자마자 차 안 노란 기계에 꽂아 개시해야 하고, 안 하면 무임승차로 처리됩니다.

그리고 큰 캐리어는 짐 티켓(앱 23 / 종이 25코루나)이 따로 필요합니다. 25 × 45 × 70cm를 넘는 가방이 대상이라 신혼여행 캐리어는 대부분 해당됩니다. 24시간권(앱 140코루나)을 사면 큰 짐 한 개는 무료라, 그날 시내를 더 돌 계획이면 24시간권이 낫습니다.

티켓 사는 법과 개시(펀칭) 절차는 프라하 트램 이용 방법에 사진과 함께 자세히 정리해 두었습니다.

🚇 지하철이 편하다면

지하철 B선(노란색) 안델(Anděl) 역에서 내려도 됩니다. 나크니체치 터미널은 안델 역 바로 옆입니다. 캐리어를 끌고 계단이 부담스러우면 트램 쪽이 편합니다.

3 · 버스 타기


앞유리에 체스키크롬로프 행선지가 적힌 노란색 RegioJet 버스

앞유리에 Český Krumlov가 적혀 있는지 한 번 더 확인하고 타세요.

바우처의 플랫폼 번호를 확인합니다

같은 터미널에서 여러 노선이 동시에 나가니 번호를 꼭 맞춰야 합니다.

앞유리 행선지가 Český Krumlov인지 봅니다

체스케부데요비체까지만 가는 편도 같은 자리에서 출발합니다.

큰 짐은 버스 아래 짐칸에 싣습니다

승무원이 실어주니 짐표를 받았다면 잃어버리지 마세요.

창밖으로 남보헤미아의 들판과 시골 마을이 이어집니다. 2시간 30~40분, 중간에 체스케부데요비체를 지납니다.

4 · 어디에 내릴까 — 스피착 vs 버스터미널


체스키크롬로프 구시가의 붉은 지붕과 블타바 강, 다리

구시가는 강이 감아 도는 안쪽에 통째로 들어 있습니다. 어느 정류장에 내리느냐로 걷는 거리가 갈립니다.

체스키크롬로프에는 버스가 서는 곳이 두 군데입니다. 여기서 많이들 헷갈립니다.

정류장어디에 서나이런 분께
Špičák (스피착)부데요비체 문 바로 앞(약 100m) · 성·라트란 쪽성 근처 숙소 · 짐 없이 당일치기
Český Krumlov, AN (종점 버스터미널)구시가 남동쪽 언덕 위 · 내리막 10~15분광장 남쪽 숙소 · 매표소·짐보관이 필요한 분

같은 버스가 스피착에 먼저 서고 5분 뒤 종점에 닿습니다. 요금은 같습니다.

거리만 보면 두 정류장 모두 구시가 광장까지 걸어서 10분 안팎으로 비슷합니다. 갈리는 건 어느 쪽에서 들어가느냐입니다. 스피착은 성과 라트란 거리 쪽 입구에, 종점은 반대편 남동쪽 언덕 위에 있습니다.

🎟️ 예약할 때 도착지를 골라두세요

스피착과 종점은 같은 버스가 서는 자리입니다(스피착이 5분 먼저). 예약 화면에서 도착지를 Český Krumlov – Špičák으로 지정하면 요금은 그대로이고 성 쪽 입구에 바로 내립니다.

숙소가 성·라트란 쪽이면 스피착, 광장 남쪽이나 호르니 거리 쪽이면 종점이 낫습니다. 결정을 못 하겠으면 종점까지 타세요 — 매표소와 짐 맡길 곳이 있습니다.

5 · 도착한 뒤 — 반나절이면 다 걷습니다


르네상스 벽화가 남아 있는 체스키크롬로프 구시가 돌길 골목

구시가는 통째로 걸어 다니는 크기입니다. 돌길이라 굽 낮은 신발을 권합니다.

구시가 자체가 크지 않아서 반나절이면 충분히 돕니다. 성탑에 올라 붉은 지붕과 강줄기를 내려다보고, 강가 테라스에 앉아 굴라쉬로 배를 채우고, 골목을 따라 걷는 것 — 이 세 가지면 하루가 알차게 찹니다.

동유럽 일정 전체를 어떻게 엮을지 고민 중이시라면 프라하·비엔나·부다페스트 핵심 코스도 함께 보시면 도움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당일치기가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06시 첫차를 타면 오전 9시 전에 도착해서 하루를 통째로 쓸 수 있고, 요금도 그 편이 가장 쌉니다. 다만 왕복 5시간 반을 버스에서 보내게 되니, 여유가 되면 1박을 권합니다. 관광객이 빠진 저녁과 이른 아침의 체스키크롬로프가 훨씬 좋습니다.

버스표는 언제 예약해야 하나요?

좌석 지정제라 미리 잡을수록 좋습니다. 요금도 일찍 살수록 쌉니다. 성수기(6~9월) 주말이라면 최소 며칠 전에는 잡아두세요.

기차로는 못 가나요?

갈 수는 있습니다. 다만 약 4시간 걸리고 대부분 체스케부데요비체에서 갈아타야 하며, 체스키크롬로프 기차역에서 구시가까지 다시 20분을 걸어야 합니다. 시간·비용·편의 어느 쪽으로도 버스가 낫습니다.

프라하 숙소가 구시가(올드타운) 쪽인데 어떻게 가나요?

지하철 B선(노란색)을 타고 안델(Anděl)역에서 내리는 것이 가장 단순합니다. 나크니체치 터미널이 역 바로 옆입니다. 캐리어가 있다면 트램보다 지하철이 갈아타기 편할 수 있습니다.

체스키크롬로프에서 다음 도시로 넘어갈 수 있나요?

있습니다. 오스트리아 린츠·잘츠부르크·빈 방향 버스가 다닙니다(RegioJet·플릭스버스·현지 셔틀). 프라하로 되돌아오지 않고 그대로 오스트리아로 넘어가는 일정도 짤 수 있으니, 동선을 잡을 때 한 번 검토해 보세요.

짐을 맡길 데가 있나요?

당일치기라면 캐리어를 끌고 다니지 마시고 프라하 숙소에 맡겨두고 오세요. 구시가는 돌길과 언덕이라 캐리어를 끌기가 상당히 불편합니다.

체코 허니문, 저희가 함께 짜드립니다


프라하에 며칠을 두고 체스키크롬로프를 당일로 다녀올지 하루 묵을지, 오스트리아까지 이을지 — 일정의 뼈대는 두 분의 휴가 길이와 체력에 따라 답이 달라집니다. 그 부분은 저희가 함께 잡아드립니다.

프라하성 야경 유람선, 체스키크롬로프 가이드 투어, 현지 맛집 굴라쉬까지 묶은 체코 일주 일정도 준비돼 있습니다. 20년 동안 허니문만 다뤄온 곳이라, 어느 도시에서 며칠을 자야 두 분이 덜 지치는지 알고 있습니다.

체코 일주 일정 보기

카카오톡 상담 견적 받기

※ 본문 사진 출처: Unsplash, 위키미디어 커먼즈(사진별 저작자·라이선스는 각 사진 아래에 표기)

7,600+ 커플의 선택
추가금 없는 확정가
100+ 맞춤 패키지
스카이허니문 매장

울산 보람컨벤션 1층 · 스카이허니문 여행사

프라하 허니문, 맞춤으로 설계해 드릴게요

고객님의 예산, 취향, 일정에 맞춰 가장 합리적이고 특별한 허니문을 설계해 드립니다. 추가금 없는 확정가, 출발 후에도 실시간 케어.

함께 보면 좋은 글